제 목
문경/문경새재/관문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새재 성황당 앞에서 바라본 모습이다. 문경새재의 세 관문 중 옛모습을 가장 많이 간직하고 있다. 드나드는 홍예문은 높이가3.6m이며 관문의 전체 길이는 5.4m이다. 양옆 석축은 높이 4.5m, 길이는 188m이다.

 

제 목
[상주] 남장사 돌장승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생김새 하나하나가 제멋대로인 장승이다. 보는 방향에 따라서 그 생김새도 조금씩 달라지는데 멀리서 보면 마치 남근석 같다..

 

제 목
[영주] 성혈사 나한전의 꽃창살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나한전 정면 3칸 창살에는 조각이 화려하게 베풀어져 있다. 그중 가운데칸 양쪽 문에는 연꽃과 연잎 사이에 물고기와 두루미, 새겨져 있어 마치 여름날 한가로운 연못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.

 

제 목
[영주] 부석사 삼층석탑 앞에서 바라본...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무량수전 영역에서 바라다보면 일망무제로 펼쳐지는 소백산맥이 장쾌하다. 이처럼 소백산맥의 수많은 봉우리들을 절마당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봉황산 중턱까지 수많은 계단과 석축을 쌓으며 절을 지은 안목이 놀랍다.

 

제 목
[안동] 부용대에서 내려다본 하회마을 ...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낙동강의 물줄기가 마을 앞에 이르러 태극을 그리며 휘감아나간다. 이렇게 물이돌아나간다 해서 ‘물돌이동’, 한자로 ‘하회’(河回)라는 이름이 붙었다.

 

제 목
[안동] 병산서원 만대루 내부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수많은 사람을 수용하고도 남을 이 누마루에 앉으면 낙동강과 주변 병산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와 시간과 공간을 모두 까맣게 잊게 할 만큼 사람을 취하게 한다.

제 목
[안동] 제비원 석불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거대한 바위에 선각으로 몸체를 새기고 그 위에 머리를 올려놓았는데 풍채와 인상으로 보아 고려시대쯤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. 안동사람들은 미륵이라 부른다.

제 목
[안동] 봉정사 극락전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별도의 구역을 이루는 공간 안에 자리한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4칸의 단정한 맞배지붕집으로 12세기 중엽에 지어진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.

제 목
[의성] 탑리 오층석탑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무량수전 영역에서 바라다보면 일망무제로 펼쳐지는 소백산맥이 장쾌하다. 이처럼 소백산맥의 수많은 봉우리들을 절마당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봉황산 중턱까지 수많은 계단과 석축을 쌓으며 절을 지은 안목이 놀랍다.

제 목
[영양] 봉감 모전오층석탑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상륜부가 없는 상태에서도 높이가 무려 11m에 이르는 거대한 탑이다. 통일신라 말이나 고려 초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데 현재 이곳엔 탑말고 다른 흔적은 남아 있지 않다.

제 목
[청송] 주왕산
작 가
김성철
제작일
1999/07/26
개 요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로 유명한주왕산을 대표하는 기암은, 주왕이 신라의 마일성 장군과 치열한 접전을 벌일 때 이 바위를 마치 노적가리처럼 보이게 해 적을 물리쳤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.